Advertising Agency: Ogilvy & Mather, Lima, Peru
Creative Director: Aldo Canchaya
Creative Team: Diego Guzmán, Yacub Tabja, Daniel Morales
Illustrator: Jose Antonio Bao
Creative Director: Aldo Canchaya
Creative Team: Diego Guzmán, Yacub Tabja, Daniel Morales
Illustrator: Jose Antonio Bao
'금연의 날'을 맞이하여 페루의 리마에서 눈에 띄는 광고가 등장했다. 15,000개의 담배 꽁초를 사용하여 하나하나를 연결하여 판넬에 붙인 옥외 광고물이 길거리에 설치된 것이다. 비흡연자인 한 소녀가 담배로부터 위협을 받는 상황을 연출한 이 광고는 캠페인이 시작되기 한달 전, 수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었다. 이들 덕분에 15,000개의 담배 꽁초를 모을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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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endtec이라는 회사의 "Will It Blend"라는 동영상 시리즈가 Youtube에서 유행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?
Blendtec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조지 라이트(George Write)씨는 저비용으로 큰 히트를 친 자신들의 이 캠페인에 대해서 큰 만족을 하고 있다.
이 동영상에서 Blendtec의 CEO 톰 딕슨(Tom Dickson)은 그들의 제품에 아이폰(iPhone)을 넣고 블렌딩을 시도한다.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아이폰을 박살내면서 블렌더를 광고한다? 이 기발한 동영상으로 인해 Blendtec의 매출이 다섯배로 늘었다고 한다.
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항상 고비용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. 소비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기발한 무언가가 있다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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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vertising Agency: RMG Connect, Curitiba, Brazil
Creative Directors: Mario D’andrea, Fábio Miraglia, Luciane Krobel
Art Director: Gustavo Costi
Copywriter: Marcelo Russo
Photographer: José D’Ambrosio
Creative Directors: Mario D’andrea, Fábio Miraglia, Luciane Krobel
Art Director: Gustavo Costi
Copywriter: Marcelo Russo
Photographer: José D’Ambrosio
레스토랑이나 은행 등에서 우리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며 책을 읽던지, 아니면 주변인들과 얘기를 하던지, 무엇인가 행동을 하게 된다. 하지만 그 와중에도 꾸준히 번호표 번호를 보며 차례를 기다리게 된다. 이 장기기증 캠페인을 생각해낸 사람은 바로 우리 인간의 행동 특성을 제대로 이해한 듯 싶다.
브라질에서 진행된 이 장기기증 캠페인은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쉽지만 강력하게 각인시켜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. 사진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내가 장기 이식을 필요로하는 사람이 됐을 경우 61,702번째로 이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준다. 이미 '기다림'이란 분위기에 동화된 사람에게 61,702번째란 번호표는 '6'이라는 번호표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효과를 극대화시켜준다고 볼 수 있다.
번호표를 이용한 장기 기증 장려 캠페인! So cool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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